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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기억하기

작성자
Sensus F?dei
작성일
2018-04-30 09:13
조회
98
4월이면 우리 사회는 '그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기억은 화해와 용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단계이지만, 올바르지 못한 기억은 분노와 폭발의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는 통찰이 눈길을 끄는 논문 한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강대 신학연구소? 최현순 박사의 [올바르게 기억하기]는 그 기억이 분노가 되어 누군가의 정치적 이데올로기 도구로 전락하지 않고 화해와 용서를 위한 기억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신학과 철학] 2017년 9월호)

우리는 알게 모르게 기억과 경험의 노예가 되어 움직입니다.?자신도 모르게 아픈 그 기억의 질곡에서 벗어나 희망과 성장의 내일로 갈 수 있을지 몸부림치며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올바르게 기억하기]에서 희망과 성장으로 나아갈 기억하기 방법을 찾아보세요.

"믿음은 바라는 것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이다."? (히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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